취준/시사이슈

식품 관련 이모저모

짜뽀101 2025. 4. 30. 18:17

 

 

가격 인상 속 유통사 PB, 식품 업계 위협 - 식품음료신문

식품업계 가격 인상 러시가 한창이다. 지난 3개월 동안 커피, 빵, 음료, 제과, 라면 등 가격이 오른 제품만 40여 개에 달한다. 가공식품 가격이 전방위로 인상되면서 지난 3월 가공식품 물가 상승

www.thinkfood.co.kr

가공식품 가격이 전방위로 인상되면서 지난 3월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이 3.6%를 기록하기도.

유통사 PB 제품이 식품 업계를 위협PB 제품)

가성비에 맛·품질 향상…NB 대용량으로 맞불
hy ‘홍콩밀크티’ 1000㎖ 버전 출시…300만 개 돌파
오뚜기 즉석밥 ‘든든쌀밥’ 36개입 상자 포장 판매
서울우유 ‘아침에주스 유기농레몬즙’ 한 포 제품 30개로 구성


 

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프론티어랩스 5기’ 모집 - 식품음료신문

CJ제일제당이 식품·유통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한다.CJ제일제당은 CJ인베스트먼트, 소풍커넥트,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5기’를 모

www.thinkfood.co.kr

CJ제일제당이 식품·유통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한다.

‘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한편 앞서 4기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총 13개사다. 이중 영유아 맞춤형 이유식 식단 제조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이너프유’와 프리미엄 반찬 편집숍 ‘도시곳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너프유는 4기를 통해 선발돼 CJ바이오사이언스와 손잡고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인 ‘스마일 것(SMILE GUT)’과 자사의 맞춤형 이유식을 기획 상품으로 만들어 테스트 판매했다. 2기에 선발돼 투자를 받은 ‘도시곳간’도 현재까지 CJ제일제당과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작년 국내 진출 이후 최고 실적…8년 만에 흑자 전환 - 식품음료신문

한국맥도날드는 작년 국내 진출 이후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8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11.8% 상승한 1조2500억 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했고, 가맹점

www.thinkfood.co.kr

한국맥도날드는 작년 국내 진출 이후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8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전개와 맥런치, 해피스낵 등 가성비 메뉴 플랫폼 강화 및 M오더 등 디지털 고객 편의성 증대 노력


 

글로벌 푸드서비스 ‘빅3’ 식탁 너머의 미래를 설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3)

● 기술과 ESG가 이끄는 ‘식(食) 인프라’의 진화현대 급식산업은 이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급식산업은 공공

www.thinkfood.co.kr

현대 급식산업은 이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 푸드서비스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빅3’가 있다.

영국의 컴퍼스 그룹(Compass Group)과 프랑스의 소덱소(Sodexo), 미국의 아라마크(Aramark)

빅3의 전략은 푸드서비스가 산업을 넘어 기후·건강·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SG 운영(비건·저탄소 식단, 사회적 기업 협력), 디지털 전환(AI 발주, 모바일 주문, 자동화 조리), 위기 대응력( 감염병·기후재난 속 공급망 탄력성 확보), 웰니스 식사(맞춤형 건강식, 기능성 식단), 지역 식재료 사용 확대(푸드마일리지 최소화와 지역경제 기여) 등이다.

 

글로벌 빅3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 인프라를 설계하는 전략 주체로 진화하듯, 이제 한국 급식산업도 ‘식(食)의 산업화’를 이끄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 도약할 준비가 필요하다.

 

‘소금 한 줌의 경고’ K-푸드 수출의 운명을 가른다-이주형의 글로벌 푸드트렌드(4) - 식품음료

태평염전에서 출발한 조용한 파문이 한국 식품 수출의 심장을 흔들고 있다.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이하 CBP)이 전남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에 대해 ‘인도 보류 명령’(Withhold Release Or

www.thinkfood.co.kr

신안군 염전->인도보류명령

원재료뿐만 아니라 원재료 포함 완제품도 대상

 

이번 사태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실을 드러냈다.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과 관리체계가 글로벌 수출의 생존 조건으로 부상했다는 점이다. 미국의 WRO는 물론, 유럽연합도 공급망 실사법(CSDDD)을 통해 기업들이 사용하는 원재료의 생산·운송·가공 전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책임의 외주화 금지’를 원칙으로 삼는다. 내가 직접 고용하지 않았어도, 내가 지시하지 않았어도, 내가 사용하는 원료의 생산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 책임은 최종 브랜드가 져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한국 식품 수출이 지금처럼 성장세를 이어가려면, 이제는 ESG 경영을 실질적인 수출 전략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권과 환경, 투명성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 실사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외부 감사를 제도화하는 것이 필수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이며, 수출을 지속하기 위한 조건이다.